11.7
갈라디아서 3:19-29
23절: 하나님께서 장차 올 믿음의 길을 보여 주실 때까지 우리에게는 자유가 없었습니다.
?나에게 없었던 자유는?
공부와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싶어함에 자유가 없었다.
나자신에 자신감이 없었다. 사람이니까 실수 할 수도 있지가 없었다.
난 항상 완벽해야 했고 그러지 못했을 때는 죽을 것만 같았다.
자유함이 없어서 힘들었고 나는 열등감에 휩싸였던 것이었다..
25절: 이제 믿음의 길이 나타났으므로, 다시는 우리가 율법에 갇혀 있을 수 없습니다.
? 아직도 율법에 갇혀 있는 내 모습은?
아직도 율법에 갇혀서 교회에 다니지 않는 사람을 불쌍히 여겨 기도하지 않고 미워하는 습관이 있다. 나 자신밖에 몰라서 바리새인같이 그렇게 살아왔다.
내 안에 그런 모습이 있었고 내 주위를 둘러보면 아무도 없었다. 그렇게 난 나를 외톨이로 만들고 있었다. 특별한 존재도 아니고 그저 평범한 인간일 뿐인데 스스로 자신을 파멸의 길로 몰아넣는 내모습을 보고 회개한다.
28절: 그리스도 안에서는 유대인이나 그리스 인이나 종이나 자유인이나 남자나 여자나 차별이 없습니다. 여러분은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모두 하나입니다.
?내가 차별하는 사람은?
난 나보다 나이가 어리거나 공부를 못하는 친구나 동생들을 무시하는 경향이 있다. 우리 반에서 난 반등수는 높은 편인데 내 위에는 이 세계에는 나보다 공부 잘하는 애들이 훨씬 많고, 내 나이때 대학다니는 천재도 있다. 난 그저 평범한 아이에 불과한데 내가 뭐가 그렇게 잘났다고 으스대고 다녔는지.. 이런 나 자신이 부끄럽다.
나보다 더 우수한 사람앞에서도 당당할 수 있고, 나보다 낮은 친구를 존중할 수 있는 그런 태도를 가져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