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생으로 들어가서 3기때보다 더 많은걸 얻게 되었어요
사실3기때 너무 지루해서 싫었는데 그래서 하기 싫었지만 그만큼 절박했던시기고 제가 이정도 까지 날수 있도록 해준 한 부분이기에 너무 감사해요
나중에 알게된거지만 전도사님이 제 사정을 봐주셔서 특별히 넣어주셨다는거 정말 감사해요 그리고 전도사님의 다른 모습을 보게되었구요 ^^
정말 시간가는줄 모르고 했었고 기간도 짧은거 같아 아쉬울정도로 좋았고 은혜되었고 즐거웠어요 또 새로운 많은 친구를 알게되었고 그 친구들의 아픔을 이해할수 있게 되었어요 ^^
나의 영적질투심을 자극하는 얄미운(농담!!) 치동
같은목장 이지만 아직도 어색한희수,정인
왠지 3차원에서 온거같은, 가까이 가기엔 먼 당신포스의 현우
데스노트를 볼때마다 가지고다니는 무서운(?)//대찬
웃는모습이 이쁘고 수련회 생각으로 들떠있는 은비
제훈보다는 예배팀에서가 더 익숙한 남궁이~ㅋ
왜요? 의 주인공 하은
마지막에서야 말을 하게된 정미
초딩인중딩 / 절대 미워할수없는 약간의 공주병 다솜
나이보다 조숙한 재민
외모 컴플렉스가 없을꺼 같이 예쁘지만 외모컴플렉스로 고민하는 발랄 은아
끝내 친해지지 못한 지윤
(다 쓴거 맞지 ? 알다싶이 이름을 잘 안 외우는지라 이름도 출저:대찬이 후기)
다들 만나게 되서 반가웠구 좋았어~
전도사님 숙제 잘할테니 또 하면 안되나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