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32:1~32:11
오늘 말씀에서 다윗은 고난이 사라지고 회개받았다. 그리고 다윗은 우리에게 고난이 홍수처럼 쏟아져도 고난이 우리를 덮지는 못할것이라고했다. 그것은 어떤일이 있어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보호해주신다는 말이다.
오늘 다윗에 말씀에서 나에게 적용되는 항목은 내게 그어떤 고난이와도 하나님께서
나의 환경에 알맞게 나를 돌봐주신다는것이다.
그리고 오늘 하나님께서는 내가 가야할길을 마땅히 몸소 보여주신다고하셨다.
이말도 내가 하나님을 믿는사람으로서 가는길을 하나님께서 지금내게 몸소 부딪혀보라고 지금의 시험을 주신것같다. 그래서 지금 이시험을 이겨내면 하나님께 더 가까워지고 더 단단한 믿음을 얻을수있을것이라는 확신이 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