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QT.
1. 말씀요약.
마가는 예수 그리스도 복음의 시작을 알리면서 이사야의 글에 나타난 세례요한에 관한 예언과 세례요한의 회개의 세례 전파함을 전한다. 세례요한은 후에 오실 예수님을 전파하면서 주의 길을 예비한다.
2. 묵상.
1절- 나는 새해에 어떤 복음을 시작할건가?
== 우선, 제자훈련 신청해서 받고 더욱 더 공동체에 매여서 믿음을 키워나가야겠다. 또, 여러가지 신앙생활에 유해한 다른 복음 들은 끊어내야 겠다. 학생신분에 맞게 공부 더 열심히 해서 원하는 고등학교 진학할 수 있게 노력해야겠다.
4,5절- 광야에서 세례를 전파하는 요한.
== 요한은.. 제사장의 아들로 태어났다. 이해 안가는 것이 제사장의 아들 신분으로 기득권층에 속해서, 랍비들에게 교육을 받고 출세할 수 있었을텐데.... 그러나 세례요한은 자신에게 내려진 사명을 잘 알고 있었다.
그래서 주의 길을 예비하기위해 광야에 들어가서 준비를 했던 것이다. 또 광야에서 죄사함을 받게하는 회개의 세례를 전파하는 요한에게 사람들이 다 나아간 것은 하나님의 은혜라고 생각한다. 다 나아가 자기 죄를 자복하고 요단강에서 세례를 받은 것은 하나님의 예비하심인 것 같다.
자신의 사명을 알고 미리 준비한 세례요한, 나도 세례요한처럼 사명을 잘 깨닫기를 원한다.
6절- 당신의 종을 도우시는 하나님.
== 약대털옷에 가죽띠, 메뚜기에 석청.. 철저하게 하나님만 바랄 수 밖에 없는 환경인 것 같다. 먹는 것만 보더라도 메뚜기가 없으면 굶어야 한다.(;;) 그런 세례요한이 목숨을 연명할 수 있었던 것은 하나님이 당신의 종을 도와주셔서 먹는데에 부족하지 않게 하셨기 때문이다.
나는 가끔 필요한 것들을 걱정하는 버릇이 있다. 그러나 알아서 당신의 종이 필요한 것을 다 보급해주시는 하나님을 믿고 나도 필요한 것들을 걱정하지 않아야겠다.(그 시간에 공부나..-_-;)
3. 적용.
다른 복음 들을 끊어내야 겠다.
내 소명을 깨닫도록 노력해야겠다.
먹을 것 입을 것을 걱정하지 않고, 도우시는 하나님을 믿어야겠다.
4. 기도.
하나님, 오늘은 세례요한이 예수님 오시는 길을 예비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세례요한이 그 길을 예비할 수 있었던 것은 소명을 잘 깨닫는 것이었고, 준비하는 것이었는데.. 저도 하나님이 제게 주신 소명을 잘 깨달을 수 있도록 해주세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