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용요약
성령님을 모독하는 죄는 결코 용서될 수 없다고 말씀하심.
율법학자들이 예수님께 귀신이 들렸다고 말했기 때문이다.
예수님은 육적인 어머니와 형제들은 가족이 아니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
자신의 식구라고 한다.
2. 질문
1. 성령님을 모독하는 죄는 정확히 무엇인가
A: 기적만을 바라고, 성령님에 대한 불신, 즉, 예수님을 믿지 않음 인것 같다.
2. 마리아는 왜 예수님이 계신 곳으로 직접 들어가지 않았나.
화요일 본문과 같이 예수가 정신이 나갔다 고 말한 건
제자들도 아닌 다름아닌 식구였다.
딱 마리아였다 지칭할순 없지만 마리아도 무리 중 하나가 아니였나 생각해본다.
3.적용
예수님은 육적인, 자신을 낳아주신 마리아나 형제를이 자신의 식구가 아니라
주위에 앉아있는 사람들이 자신의 형제요 , 자매요, 식구라고 말씀하신다.
내가 예수님의 시대에 살았다면 과연 예수님이 나를 보고 자신의
식구라 말씀하실까 생각해보았다. 아닐 것 같았다.
외모에 혹하고, 본질보단 비본질 적에 혹하는 연약한 나같은 존재는
식구라 칭하지 않을 것만 같았다. 그래서 말씀을 보았고, 또 노력하려고 한다.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사람이 형제라고 말씀하신다.
나의 이 모든행동은 나의 밭을 가꾸기 위함이며, 보장된 나의 미래를 위해
학원도 다니고 열심히 공부도 한다.
김양재 목사님은 남을 위해 공부하고 남에게 나눠주기 위해 우리가 존재한다고
말씀하신다. 나는 나를 위해 시간을 쓰고, 힘을 쓰고, 머릴 쓴다.
남을 위해 할수 있는, 하나님의 뜻대로 행하는 삶은 무엇인가 생각해보았다.
연약한 나의 동생을 위해, 내가 자리라도, 잔소리를 하고 싶지만
꾹 참는 것이 옳음+옳음 = 관용이 아닐까 생각된다.
잔소리를 하는 것이 틀린 것은 아니지만, 내가 잔소리를 참음으로
하나님께 동생을 맡기는 것이 옳음+옳음이라 생각된다.
동생에게 잔소리를 오늘 하루만이라도 하지 말아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