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말씀요약
예수님께서 혈루병 걸린여자에게 말씀하고 계실때 회당장 집의 사람이 와서 딸이 죽었으니 예수님을 번거롭게 하지 말라고 말했다. 예수님은 야이로에게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여라 라고 말씀하십니다. 베드로,야고보,요한만 따라오도록 하시고 회당장 집으로 계속 향하셨습니다. 회당장 집은 많은 사람들이 큰 소리로 울고 있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어찌 소란을 피우냐며, 딸을 죽은게 아니라 잠자고 있는 것이다 라고 말씀하십니다. 사람들이 비웃었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모두를 내보내시고 아이를 살려내십니다.예수님께서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말씀하셨습니다.
2. 질문뽑기적용하기
믿지 않는자는 소란스럽습니다.(38~39절)큰소리로 소리내어 울면서, 기적에는 관심을 갖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아무에게도 말하지 말라고 말씀하신것입니다. 혹시 하나님이 주시는 기적에만 관심을 갖진 않았나요??ㅠ
기적에 관심을 가졌었다. 하나님께서는 전지전능하신 분이시니깐..난 아무것도 못하니깐..하지만 본질은 믿음이라는거~잊지 않았다!!언제나 그렇듯 믿음이 중요한것이니깐,,무슨 상황이 와도 흔들리지 않게 날 말씀으로 가득 채워야겠다는 생각이..번뜩0ㅁ0
야이로처럼 하나님께 맡겨야 하는데..난,,바보스럽게도,,자꾸만 내 뜻대로 나를 고쳐보려 한다..그러고는 잘 안돼니깐 계속 자책하고..자책하고..바보 멍청ㅇㅣ;;
하나님께 맡기는 법을 잘 배워야 겠다는 생각이 든다.그리고는 굳게 믿어야 한다!!(36절), 사람들이 비웃어도(40절) 믿고 맡기는 세라가 되기위해 열심히!!QT하자!!적용하자!!
좋은 소식~~~이제..TV때문에 독서실 안가는 일은 없어요~기분이 좋아요~^^
3.기도하기
하나님 제겐 나쁜점들이 많습니다. 자꾸 제 뜻대로 고치려합니다. 이젠 그러지 않고 하나님게 맡기고자 합니다. 고쳐주실것을 믿습니다...오늘하루 부지런히 살겠습니다!! 사단에 휩쓸리지 않는 하루기 되길 바라며,,예수님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
하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