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어제인터넷
고쳐서...하루늦게올려요 ㅜㅜ
(사실은 오늘 밀려서했어요 ㅠ_ㅠ)
제목 : 혈루증 여인의 믿음...
1.내용정리
예수님께서 호숫가에 계실때, 야이로라는 어떤 회당장이 예수님을 찾아와서
자기의 어린 딸이 죽어가고 있으니, 그 아이에게 손을 얹으면 그 아이가 살아날것이라고 예수님께 간청을 했다.
그 말을 들으신 예수님께서는 그와 함께 가셧다.
많은 사람들이 예수님을 애워싸고 밀며 따라왔다.
그중에는 12년동안 혈루병을 앓아오던 여인도 있었는데,
아무리 노력을 해도 그 병이 낫지 않았던 중에, 예수님의 소문을듣고
예수님의 옷자락을 만지면 병이 낫는다고 믿고 따라왔다
그리고 많은 사람들을 제치고(?) 예수님의 옷자락을 몰래 만졌다.
그 즉시, 예수님께서는 그것을 아시고 그 여자를찾으셧고,
그여자는 두려워서 예수님께 나아가 모든 사실을 말씀드렸다.
예수님께서는 여자에게 여자의 믿음이 병을 낫게 했다고 하셧다.
2.질문하기/답달기 / 적용하기
- 나에게 있어 오랫동안 앓아오던 혈루병은 ?
좀 오픈하기 힘든일이지만. . . .
나는 어렸을적에 (지금 사는동네로 이사오기전) 학교에서 왕따를 당했었다
아마 초등학교 1,2학년때였던거 같다...
초 3때는 강동구로 이사와서 정상적으로 학교생활을 했지만
이사오기 전에 1,2학년때는 정말 학교라는 곳이 싫엇다.
좀 오래된 이야기라서 기억이 잘나진않지만 그때아마 우리반 아이들
모두가 싫고 학교도 가기싫었었다
그래서 하루는 학교에 가지않겟다고 집에서 때를 쓰기도 했다...
그 이후로 이사를 와서 정상적인 학교생활을하면서
그때 영향인지 친구들에게 관심을 받고싶어했고, 막
친구가 나에게 조금만 관심을 가져줘도 세상을 다가진듯이 기뻣다
음...아마 나에게 있어서 오랫동안 앓아오던 혈루병은
예전에 받은상쳐때문에 지금 친구에게 너무 집착하고 의존하는 것같다
모든것을 친구에게 맞추고 친구중심으로 생활하는거 같구....
앞으로는 이점을 드러내고 친구들이 아닌, 하나님을 의존하고
하나님께 모든것을 맞추도록 노력할것이다^0^
-나는 혈루병에 걸린 여인처럼 자신의 병이 낫기 위해 많은 사람들을
제치고 예수님께 나아갈 수 있는 용기를 가질수 있을까 ?
글쎄...나는 좀 소심한(?!?!?!)면이 있어서 그럴수 있을지는 모르겟다..
과연 그렇게 많은 사람들을 제치고서도 예수님께 나아가 몰래 옷자락을
만질수있을지...하지만 자신의 혈루병이 낫기 위해서는 이 모든것을
극복하고 예수님께로 나아가야 한다.
지금은 못할지 모르겟지만, 앞으로는 혈루병을 남들에게 오픈하고
내 혈루병이 치료받기를 믿으려고 노력할것이다 ! ^^!
3. 기도하기
하나님, 제가 저의 혈루병을 오픈하고 혈루병이 낫기를 믿겟습니다
저의 혈루병을 치료해주세요...제가 정말 혈루병에 걸린 여인처럼
예수님을 만나면 낫는다는 믿음으로 낫길 바래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했습니다 ~ 아멘 *^^*!
헤헤 ...화요일큐티는 하루밀려서 오늘했는데...
정작 오늘큐티를 못했어요...;;;
내일 올리도록 노력하겟습니다 ㅜㅜ!생활숙제두요...
죄송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