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 타임테이블
6:40분에 기상! 6:40분부터 씻고 교복입고 밥먹고
학교갈 준비를 한다. 7:20분이 되면 카플을 타고 학교로 간다.
7:45분에 학교에 도착. 8시까지 반 애들이 오면 어제 있었던 얘기
TV얘기 등 이야기를 한다. 8시부터 방학 보충학습시작.
1시까지 보충학습을 듣는다
( 8:00 ~ 8:50 수학시간 9:00 ~ 9:50 윤리시간 10:00 ~10:50 국사시간
10:50 ~ 11:10 쉬는시간 11:10 ~ 12:00 영어시간 12:10 ~ 1:00 국어시간)
1시가되면 청소를 하고 부담임선생님의 종례 후 급식실로 밥먹으러 뛰어간다.
1:40분까지 점심을 먹고 이 닦은 후에 2:00부터 자율학습시작
(5시까지 자율학습이고 주로 이 시간에 Q.T를 한다.)
5시가 되면 학교나와서 버스타고 집에온다. 집에오면 대략 5:30분.
5:30분에 집에오면 저녁을 먹고 엄마와 여러가지 얘기를 한다.
6:30분 쯤에 과외선생님이 오시기 전에 수학공부를 좀 해둔다.
(사실 말로만 수학 공부지 이것저것 딴 짓도 한다. 다이어리를 꾸민다던가
문자를 한다던가 음악을 듣는다던가..)
8:00가되면 과외선생님이 오신다. 10시까지 과외수업.
10시가 되서 과외가 끝나면 엄마랑 같이 TV를 보거나 컴퓨터를 한다.
(컴퓨터로 주로 좋아하는 가수 사진이나 공연을 보곤 한다.)
거의 12시넘어서까지 컴퓨터를 하다가 TV도 조금 보다가 1시가 되면 씻고 잔다.
사실, 월요일날 시간표는 언제나 똑같다. 다른 평일 날에는 월요일 날 괴외
받는 시간에 도서관을 가는게 좀 다를 뿐, 언제나 보충학습으로 학교를 오고 가고
똑같다. 월요일날 시간표를 보면서 내가 생각한 것은 Q.T를 하는 시간이 조금 적절하지
못해서 마음이 않좋았다. 언제나 어머니께서는 아침에 일찍 일어나서 Q.T를 하라고 하시지만 겨울이라서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다는 핑계를 댈 뿐 그것만큼은 적용하지를 못한다. 하지만 학교가는 카플시간이나 7:45~8:00시까지 충분한 Q.T시간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저 귀찮고 친구들과 수다떠는게 좋아서 뒤늦은 오후에야 항상 Q.T를 하는게 보기 않좋았다. 적어도 Q.T만큼은 아침에 일어나서 하나님의 말씀을 묵상하고 하루 생활을 성경의 말씀으로 가득 채워서 보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