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소문의 정확성
내용요약
예수님께서 야이로의 딸을 고쳐주러 가시는 길에 12년 동안 혈루증을 앓아온 여자가 믿음으로 예수님께 나아가서 그녀의 병의 고쳐지는 기적이 일어났다.
질문뽑기
27절:이여자는 단지 소문을 듣고 자신의 병이 완화되길 바래서 예수님의 옷을 만진 것인데 어떻게 그것이 믿음으로 받아들여지게 된걸까?
느낀점및 적용
여자의 간절한 그 마음이 믿음이 되어 병이 낳을 수 있게 된 것 같고, 여자가 혈루증을 12년 동안 앓아 고난을 받다가 그 일을 계기로 예수님을 알게 되었고 예수님의 소문을 듣고 나아가 구원을 받은 것처럼, 지금 나의 고난이 오히려 계기가 되어 더 좋게 될 수 있단 것을 기억하면서 그 고난을 현명하게 대처해 나갈 수 있도록 기도를 많이 해야겠다.
(적용-나의 고난은?)
내 고난은 무척이나 사소하고 조금한 것들이다. 우리들교회에 부모님이 이혼하시거나 여러 큰 문제들 때문에 힘들어하는 언니 오빠들에 비해 내 고난은 그냥 고난이라 할 수 없을 지도 모르는 그런 생활 속에 조그마한 일이다.. 난 이상하게 특별히 하고 싶거나 좋아하는 일이 없다. 이상하게 컴퓨터도 막상 하려고 키면 별로 할 것 이 없고 공부도 재미있다거나 흥미로워서 하다기 보다는 그저 꼭 해야 하는 필수라서 하는 것이다. 이런 점에서 내 고난(고난이라고 하기엔 너무 사소한 일인가?!-ㅁ-?!)은 모든일에 의욕이 없다는 점 인것 같다. 그리고 따지고 보면 난 정말 어마어마한 귀차니스트 이다.. 음... 오늘 말씀을 보면서 이런 나의 고난들을 12년 동안 혈루증을 앓아온 그 여인처럼 믿음으로 채워나갈 수 있도록 해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그 믿음이란 게 쉬운 일이진 않을 것같다.. 말로만 믿는 게 아닌 진심의 그 간절한 믿음은 참 어려울 것 같다는 생각이들었다. =ㅁ=그래서 내가 정한 이것!만은 꼭 지키도록 할 것이다. 아무리 귀찮아도, 아무리 할 말이 없더라도 아침에 일어나서와 자기전, 그리고 틈틈이 기도하는 시간을 가지기. 그리고 큐티도 꼬박꼬박 하기.. 뭐 일단 이정도만 내 삶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