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용요약
예수님이 말씀하고계실때 회당장의 집에서 딸이 죽었다는 연락이 왔다.
그 소식을 들은 예수님은 회당장에게 두려워 말고 믿기만 하라고 말씀하셨다.
그리고 회당장의 집으로 갔는데 많은 사람들의 통곡소리로 매우 소란스러웠다.
예수님은 왜 이렇게 소란스럽냐며 이 아이는 죽은 것이 아니라 자는 것이라며
말씀하셨는데 사람들은 예수님을 비웃었다.
예수님은 사람들은 모두 내보내고 아이의 방으로 가셔서 아이의 손을 잡고
달리다굼 (소녀야, 일어나라)이라고 하셨다. 그 아이는 바로 일어나서 걷기 시작했다.
그 광경은 본 사람들은 매우 놀랐다. 예수님은 이일을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고 말씀하셨다.
2.질문+적용+느낀점
Q.나도 예수님을 비웃었던 사람들처럼 비웃진 않은가?
지금은 옛날처럼 예수님께서 직접 돌아다니시며 기적을 행하시고 그런 시대가 아니라서 예수님을 비웃는다거나 그런일은 없다.
하지만 나는 주변사람들이나 친구들을 알게 모르게 비웃었던 적이 있다.
지나가다 길거리에서 이상한 사람들을 보며 비웃고, 장난이더라도 친구들과 얘기할때
비웃고,... 여러가지 일들로 나는 사람들을 무시하며 비웃었던것 같다.
그래서 많이 회개하고, 기도해서 옛날보다는 좋아진편이지만 아직 많이 부족하다..
요즘에는 교회다니는 사람들도 욕먹을짓 많이 한다.. 그래서 사람들한테 교회다니라고 전도하면 싫다고하거나, 그냥 무시해버린다..
이런거보면 참..내가 세상사람들과 다를게 없이 세상적으로 살았다는걸 느꼈다.
다른 사람들 무시하고, 비웃고... 내가 하고싶은데로 하고....
이젠 좀더 노력해서 이러지 않았으면 좋겠다.. 예수님처럼 비웃음을 당하면 당했지
다른 사람들을 비웃지 않게 노력해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