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7 수요일 큐티에요~
제목 : 믿으면 즉시 사용될 수 있어야 한다...
내용요약
예수님께서 말씀 하시는 도중 회당장의 하인이 와서 회당장의 딸이 벌써 죽었다고 전해왔다...
하지만, 예수님은 두려워 말고 믿으라고 하시면서 회당장에 집에 들어가셔서 죽은 소녀에게 달리다굼 을 외치시자 소녀가 일어났다...
하지만 예수님은 아무한테도 알리지 말라고 하셨다...
질문 답 적용(느낀점)
(1) Q. 예수님께서 그냥 믿기만 하라고 하셨는데, 나는 확실하게 믿고 있나?
A. 이번달 들어 교회도 나가기가 싫은사건이 있었다....
우리교회에 몇몇 알고 있겠지만, 이번달에 여자친구랑 헤어졌다....
생활에 방해가 되는것 같아서 그냥 헤어졌다....
그냥 그 전부터 생각하고 있었던건데....
근데 막상 그러고 교회오기가 싫어졌다....
그냥 친구랑 얘기하면서 풀고 그랬는데....
그러고 몇칠있다 이 말씀을 보고..
교회 공동체에 잘 묶여, 말씀만 믿으면서 예전에 나로 돌아가야겠다...
(2) Q. 예수님께서 소녀에게 달리다굼 을 외치시자 소녀가 즉시 일어나 걸었다....
나는 예수님께서 사용하실때 즉시 사용 할 수 있는 도구 인가?
A. 즉시 사용은 커녕 사용도 못 할 도구 인것 같다....
내주위에 있는 애들은 거의 다 교회를 안나간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애들한테 한번도 같이 우리교회를 가보자고 한 적이 없는것 같다...
그냥 교회가 멀다는 이유로 나 자신을 합리화 시키는것 같을때도 있었다...
이번 방학동안 제일 친한친구가 교회근처로 이사왔다....
근데 교회 한번 와보라는 얘기도 못꺼내 봤다....
나를 사용하시기 위한 사건인것 같은데 이번에 한번 얘기해 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