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방금 전에 친구의 권유로 충왕전이란 프로그램을 보았는데..
참 정말 기분 상쾌하고 유쾌하더군요.(반어법정도?)
사마님 사마사마 사마귀님의 재림날이 도래했도다를 비롯하여
아주 십계명을 꼰질러 노은 어줍잖은 기독교인과 사마귀 옹호론에관해
주장하는 글들과 인간을 미천한 피조물에 표현하고 사실 조금
웃기기는 했습니다...(아주 많이...) 하지만 이런 것들이 모여서
주님을 음해하려는 사탄의 음모 같다는 것이 저의 짧은 소견입니다.
여하튼 각설하고 본문에 충실하자면 ..
주님께서 야이로의 집에 도착하자 이미 야이로의 딸은 죽어있었습니다,..
하지만 주님은 인정치 아니하시고 다만 믿음을 종용하시고 비웃음을
받았지만 달리다굼!!! 이라 하시매 야이로의 딸이 살아났다는 것이 주된 스토리인 것 같습니다.
뭐 다 아시는 바이니 심하게 요약한 것이고 저의 관점으로는
아... 좀 그렇지만 아랍어는 참 말이 짧구나.. 라고 생각했다는...,
여하튼 정말 믿음 정도로 암울하고 빛이 않보이는 상황을 타개한다는 것은
크나큰 축복같습니다. 그러므로 저도 주님을 더욱더 섬기고 믿음으로써
저의 마음에 산재하고 임재하고 있는 열등감을 없도록 할 수 있도록 노력해야 겠습니다,.
QA
내가 바라던 무언가가 사라졌을 때에도 나는 주님을 붙들 수 있을 것인가.
A:솔직히 말하자면 지금까지도 그래왔지만 크나큰 원망과 어줍짢은 협박을 할것 같다.
비웃음을 받고도 나의 소신을 지켜나갈 수 있을 것인가?
A:내 성격이 우유부단한 측면이 있어서 힘들 것 같다. 그럴수록 주님을 더 섬기고
사모 할수 있도록 노력해야겠다.그리고 다만 믿음으로써 화답하도록 준비하는 삶을 살수있도록 해야겠다.
미흡한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