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제목:나는 웃음과 비웃음을 둘다 사용중?
2.내용:예수님께서 혈루증이 없어진 여인과 말씀을 하고 계실때 회당장의 딸이 죽었다는 소식을 듣게 되고 예수님께서는 두려워하지말고 자신만 따르라하신다. 예수님이 그 집에 도착하자 많은 사람들이 울고있었고 예수님께서는 딸이 죽은것이 아니라 자고있는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그러자 사람들이 예수님을 보고 비웃었고 예수님을 눈도꿈쩍 하지않으시고 집안으로 들어가서는 딸을 능력으로 살리신다. 그리고는 예수님께서 아무에게도 알리지 말라고 엄하게 말하셨다.
3.질문및적용
1.예수님은 왜 아무에게도 이사실을 알리지 말라하셨나?
전에 귀신을 쫓아내신 일과 마찬가지로 예수님은 복음을 전파하고 구원해주시기 위해 오신것이지 육적인 치료만을 해주러 오신것은 아니다. 그렇기때문에 사람들이 이런말을 퍼트리게되면은 그 말을 듣는사람은 육적인 치료 또는 자신의 복을 바래서 예수님을 찾아오게 될것이라서 아무에게도 말하지말라고 하신것같다 (말이좀 이상하네... 이해해주세요 ㅜㅜ)
적용: 금요일날 학원에서 있었던 일인데 학원 수학시간이 끝나고 어떤 친구를 기다리는 동안 다른한 친구와 얘기를 하는데 어떻게 하다 보니깐 기독교라는 종교에대해 이야기를 했습니다. 그친구는 누구를 믿는지 알수는 없었지만 기독교는 아니라고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말을 하다보니 그 친구가 하나님과 예수님은 자기가 성공하고 복을 얻기위해 얻는거 아니야? 하며 비웃으며 말을 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듣기는 싫었지만 그친궁에게 자신의 성공을 바라고 복을 얻기위해 믿는 사람은 절대 로 오래믿지 못하고 영적인 구원을 받을수 없다고 했습니다. 그 친구는 또 모라고 말을 했었는데 기억이 잘 안납니다. 그 친구역시 예수님의 능력을 모르고 부패한 교회만 봐왔기 때문에 그렇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 친구가 지금은 그렇게 비웃고 자신이 믿는 종교가 아니라고 해서 잘 몰라서 하는 소리였지만 보이는것만 보려고 하면 않되고 보여지지 않은 무엇인가를 찾아야 된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저도 예수님을 비웃지 사람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