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중고등부에 와서 쓰는 첫번#51760; 나눔입니다.
오늘말씀이 예수님께서 빵다섯개과 물고기 두마리로 기도하시어 5000명의
사람을 먹이셨는데 여기서 나의 적용은 늘 주어진 조건에 감사하는 거였다.
나는 감사라는 것을 몰랐다.
안되면 짜증내는 것이 늘 내 일상이었다.
에수님도 그 조금만한 빵갯수와 물고기 두마리때문에 짜증내시진 않았다.
오히려 감사하고 기도하였다 그랬더니 5000명을 먹이신 기적이 나왔다.
나는 늘 짜증내서 매만 얻어맞았다.
그래서 좋을 것이 하나도 없었다.
오늘 말씀을 읽고 나는 일주일동안 주어진 조건에 감사하기로 했다.
예수님이 5000명을 먹이신 기적처럼 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