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비웃음과 웃음
내용과 줄거리 요약: 예수님이 야이로와 같이 가던중 야이로의 딸이 죽었다는 소식을 들으셨다. 예수님은 절망에 빠져있는 야이로에게 여인처럼 믿기만 하라고 하셨다. 야이로의 집에 들어가신 예수님은 집에 있는 모든 사람에게 아이는 죽은것이 아니라 자고있는것이다. 라고 말씀하셨다. 하지만 집안 사람들은 모두 예수님을 비웃었고 예수님은 가족과 제자들만 남기게 하신 후 모두 나가라고 하셨다.
그리고 예수님은 아이의 손을 붇잡고 일어나라! 라고 하셨고 아이는 즉시 일어났다. 모든사람들이 놀라는 와중에 예수님은 아이를 위해 먹을것을 내오라고 하셨다.
질문 1)예수님과 걸어오는 도중 야이로의 마음은 어땠을까?
야이로는 예수님과 같이 걸어오면서 혈루병 여인이 치유된것을 보았을 것이다. 그리고는 예수님의 능력을 감탄 했지만 자신의 죽어가는 딸을 빨리 치료해 주시지 않는 예수님을 원망했을 것이다. 그리고 잠시후 딸이 죽었다는 소리를 듣자 분하고 억울했을 것이다. 회당장이면 어느 정도 권위도 있고 지위도 있는데 그런자신이 예수님 앞에 엎드려 딸을 살려달라고 빌면 금방 달려가서 고쳐줘야 하는데 자신보다 낮고 비천하고 병걸린 여인을 먼저 치유해 주니까 화가났을 것이다.
느낀점과 적용
야이로 처럼 정말로 긴박한 상황은 아니였지만 내 나름대로 긴박한 상황이였고 위기의 상황이였을때(시험 치기전, 학교에 늦게 생겼는데 버스가 않올때, 성적표 나온 후, 가족문제...) 하나님은 대답하시지 않으셨다. 그때 나느 절망했었고 정말 이대로 끝이 아닌가 싶기도 했다. 하지만 결코 하나님을 원망하거나 비난하지 않았고 그런 내가 기특하게 보였는지 하나님께서는 그때마다 조그만한 상을 주셨다. 정말 하나님께서 응답해 주실때가 가장 기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