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우우ㅇㅁㅇ//...
참... 늦게도 올리네요;;
먼저 죄송합니다 ㅜㅅㅜ;;
책을 너무 늦게 읽어서 말이에요....;;
독후감-큐티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이책을 읽으면서 난 100% 죄인이란 것을 다시 한번깨달았다...
보통 살다보면 잊게 마련인데 다시 죄인이되어버렸다.. 아니 처음부터 죄인이었었겠지만....
난 정말 고등교만 병에 걸린것같다...
겉으론 이미지관리나 , 사람들의 시선 때문에 착한척 하면서 속으로는 정작 교만해서 엄청난 죄를 짓고도 그 죄를 인정하지 못하는 나의 모습은 정말 죄인이라고 밖에 할 수 없는 모습이었다... 그렇게 회개해야 할 것들은 많은데 정작 기도를 하다 보면 회개가 아닌 무엇인가를 요구하는 기도를 하게 된다.. 그렇게 나는 정말 악한 인간이란 것을 알수 있게 된다.. 지금 내가 해야 할 일은 나의 죄를 보는 일인 것같다.. 물론 태어날 때부터 죄인이었겠지만..태어난 뒤에 커가면서 지은 죄가 한 없이 많은 것같다. 난 언제 죽을지 모른다. 지금 이 글을 쓰다가 죽을 수도 있고 내일 죽을 수도 있는 나약한 사람이다.. 그래서 나는 회개해야 한다.. 회개하면서 나의 죄를 보고 애통해야 한다.. 그리고 더 나아가 내 주변 사람들을 위해 기도해 주어야 한다. 난 항상 내 친구들에게 듣기에 좋은 말들만 해주는 이 책을 보니 앞으론 그런말이 아닌 듣기엔 좀 않 좋을 진 모르겠지만 나중에 다시 돌아봤을 때 고마워 할만한 그런 마음에서 우러나오는 진심의 말들을 당장은 어려울진 몰라도 해 주도록 할것이다..
내 마음에 또하나 와 닿은 것은 다른 사람을 높여주고 난 낮아지기 위해 해결해야할 비교의식이다.. 난 열등감과 비교의식이 하나로 합쳐져 그다지 많이 힘들어 하진 않지만 그만큼 죄는 많아지는것 같다... 나의 부족하다고 생각하다고 생각하는 점을 나보다 못한 사람과 비교해 날 세우고 점점 더 높아지려고 하는 이런 내 죄들을 회개해야 겠다..
이렇게 내가 아직 많이 부족한 사람이어서 아직 하나님과 만나지 못한 것 같고.. 그리고 죄로 더러워진 내 마음을 청결하게 하기위해 역시 회개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