큐티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김양재-
이책을 읽고 가장기억에 남는 부분은 예수님의 족보 낳고 낳고 낳고
의 족보에 관한 이야기가 가장 기억에 남는다. 이부분을 읽어보면 이책을
지으신 김양재목사님께서 얼마전 탤런트 임주완 씨의 간증을 들었다고
했습니다. 승승장구하던 그가 1997년부터 하나 둘 일이 없어지면서 술에
의지하고 대인기피증까지 거렸다고 합니다. 그런고통 중에 예수님을 만
났고, 그후 2톤 트럭을 가지고 곳곳을 다니면서 복음을 전했다고 한다.
그러던 어느 날 교회에서 전도를 하는데 이분이 전도 대상자로 500명을
써냈다고 합니다 그리고 부인은 800명을 써냈다고 합니다.그래서 총1300
명의전도 하기위해 마지막 재산 이었던 차를 팔았고, 그돈으로 설탕 천 포
대를 사서 천 명에게 나눠 주었다고 한다. 그결과 전도 집회에 참석한 사람
이470명이었다. 이 부분을 읽고 너무나 안타깝다고 생각했었다. 낳고
낳고 낳고 의 정신을 갖고 나도 많은 사람들에게 하나님을 알리고 전도
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