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5학년 때 까지 대전에서 살았습니다. 그리고 6학년 때 서울로 올라왔습니다. 맨 처음에 서울에 올라왔을 때는 서울에 적응하기가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적응을 하고나서는 친구들과 피시방에도 자주 갔습니다. 맨 처음에는 조금씩 갔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저는 PC게임에 점점 더 빠져들었습니다. 부모님께 거짓말을 치고 피시방에 가기도 했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엄마가 많이 때렸습니다. 그리고 학교 등수도 거의 꼴지로 떨어졌습니다. 시험기간에도 피시방도 가기도 했습니다. 학교에서 집에 올 때 친구집에 가서 게임을 하기도 했습니다. 하루는 제가 교회에 갔다 와서 밤10시까지 놀다 온적도 있었습니다. 중1와서도 피시방에 많이 갔습니다. 하지만 엄마가 나중에 교회에서 은혜를 많이 받아서 저를 때리지도 않으시고 많이 참으셨습니다. 또 우신 적도 있습니다. 그래서 저도 피시방에 가끔 가고 게임을 하는 시간이 많이 줄어드렀습니다. 이번 수련회에 가서 울기까진 하진 못했지만 은혜를 많이 받았습니다. 이제는 가족과 큐티를 많이 하고 말씀을 보면서 제 죄를 많이 보았습니다. 앞으로도 계속 큐티를 열심히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