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모태신앙으로 교회를 한번도 빠지지고 생활해왔습니다
하지만 입으로만 크리스찬 이였지 마음은 예수님을 믿지않은 불신자의 마음과 별반 다르지 않았습니다
또 성경에 나오는 일들이 믿기지가 않았고 하나님이 계시다는 것도 아~ 하나님은 예수님의 아버지,, 이렇게 인식 #46124;을뿐 우리들교회에 오기전까지는 변한것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1학년때 친구들간의 문제에서 제가 다른애보다는 좀 약하고 공부도 떨어진다는 열등감때문에 왕따를 당할까봐 걱정 하기도 하고 외모에 대한 열등감과 성적 등등 수 많은 열등감에 시달려 짜증나기도하고 회개를 많이 해야#46124;던 시기였던것 같습니다
사건이 찾아올때마다 QT를하며 하나님이 어떤분인지 조금씩 알아가고 내 사건을 말씀으로 인도함을 받게 되었습니다
이제까지 하나님에 대해서 듣기만 했었는데 말씀을 통해서 깨달으며 이제 평생 하나님을 사랑하고 따르기로 결심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