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10년뒤 나의 모습이라....;
10년뒤면 26살...아 새해가밝았으니 27살이겟구나...
내나이 27살 연초에 ....는 뭘하고있을까...
일단 아직 나에게는 정해진 비젼이없다...즉 꿈이없다....;;;
내가 커서 어떤 직업을 가지고 살지 아직 깨닫지못했다...
그래서 10년뒤에 내가 어떤일을 하고 있을지...잘 모르겟다
지금현재, 나에게 주어진 일(공부)을 열심히 하다보면 하나님께서
비전을주시겟지...하고 그냥 기도와 공부만 하고있을뿐이다...
음...그래도 아마 짐작을 해보자면...아마 군대에 갔다 오고
취직을 준비하고 있거나 어느 회사에 취직해서 회사원으로
근무하고 있을 것 같다...만약 취직을 준비하고있다면
매일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교회에 꼬박꼬박나와서 기도할것이다..
제게 맞는 일자리를 달라고말이다....
또만약, 취직을 하고 어느 회사의 회사원으로써 근무하고있다면
아마 꽤바쁘겟지...매일매일 회사를 가고...회사에서 받는 스트레스라는
고난때문에 어쩌면 그때도 하나님을 미워하고 원망할수도 있을것같다...
하지만 이럴때 원망하지 않도록 훈련받고있으니깐....;;ㅋㅋㅋ
아..그리구 교회생활은...아마 내 성격상 우리들교회나 아니면
어느 교회던지...청소년부의 선생님으로 예배드릴 것 같다...
정말 나와 같은반이 된 아이들은 정말 행운아일것이다 !
맨날 아이들을 위해 기도해주고... 진심으로 같이 걱정해주고...
음.......아참 !결혼은.......☞☜.....그때 가봐서 생각해봐야겟다 ㅠㅠ
아무튼 내가 10년뒤에는 대충 이런 모습일것이다...
평범한 직장에 교회에서는 청소년부 선생님으로 섬기는....
그리고 며칠전에 passion집회에 가서 기도했던 것을 10년뒤에도
잊지 않을 것이다...하나님께서 어떤 비전을 주시던지 그 삶속에서
여전한 방식으로 하나님을 섬길것이라고 기도했던것을 ...그래서
그 속에서도 남들이 나를보고 교회에 관심을 가지게되고, 하나님을
만나게 될수 있도록 노력할것이다 ...!
아흑...이상 정리되지 않은 생활숙제였습니다 ..ㅠ_ㅠ
정말 내가써놓고도 복잡하네....크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