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제목: 할수있다면이아닌 할수있으시니깐
2.내용:예수님과 3제자들이 내려왔을때 한 아이의 아버지가 예수님께 자신의 아들이 귀신에게 사로잡혀 제자들에게 귀신을 쫓아 달라고 하였는데 쫓아내지 못했다고 하였다. 그리고는 예수님께 고쳐주실수 있으시다면 귀신을 쫓아내달라고 하자 예수님꼐서 꾸짖으시자 아이의 아버지는 바로 고개를 숙이며 용서를 빈다. 그리고 귀신을 쫓은후 예수님께서는 제자들이 왜 귀신을 쫓아내지 못했는지를 묻자 이런 귀신은 오로지 기도로만 쫓을수 있다고 하셨다.
3.질문및 적용:
1. 나는 이 남아있던 제자들처럼 자신의 경험만 믿고 하나님의 도움을 청하지 않지는 않았나?: 나의 경험으로만 하려고 한적이 무척이나 많은것 같다. 사소한 일이 있을때도 중요한일이 아니더라도 하나님께 묻고 행동을 해야되는데 이건 나혼자서도 할수있다는 생각을 가지고 행동을 하다보니 여리고성처럼 무너지지않을것 같은 성들도 있었다.
적용: 교회에서 캠프에 갔을때 어떤 한 목사님께서 기도를 하면 않될께 없다고 하셨다. 그 목사님은 정말 사소한 일로도 기도를 하셨다고 말하셨다. 그말은 정말 맞는 말인것 같다. 하지만 무작정 기도를 한다고 해서 하나님께서 다 들어주시지는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정말 본문에서 나온 이 아이의 아버지처럼 어떠한 상황에서 고쳐지길 간절히 바라는데 믿음이 없다면 오히려 꾸짖음을 당하거나 하나님께서 응답을 하셔도 듣지 못할것이다. 기도를 아무리 많이 한다하듯 믿음이 없으면 응답이 들리지 않는것이고 믿음이 아무리 많다 하듯 기도를 하지 않으면 하나님께서 복을 주시려는데 손을 뻗지않는 행동을 하는것 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는 아직 믿음도 많이 부족하고 기도도 잘 하지 못하고 있는것 같다. 아직 절실한 마음이 들지않는거 같다는 생각이 드는데 내가 발전하는 모습이 없다면 이 본문에 나온 아이의 아버지와 다를게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요즘은 기도를 열심히 하려고 노력중인데 믿음도 빨리 충만해져야 겠다는 생각도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