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하기>
이 믿음 없는 세대여! 내가 얼마나 너희와 함께 있어야 하느냐? 내가 너희를 얼마나 더 두고 보아야 하느냐? 라고 라고 말씀하실때 나를 꾸짖으시는것 같아 뜨끔하기도 했지만 그안에 담긴 사랑도 느낄수 있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가 걱정이 되셔서 우리를 두고 볼수 없으시기에 우리에게 내려오셨고 우리와 함께 계시는 것이다. 만약 예수님이 우리를 사랑하지 않으셨다면 예수님께서는 우리에게 내려오시지도 저렇게 꾸짖으시지도 않으셨을 것이다. 또 한편으로는 아 부모님이 나를 꾸짖는건 나를 사랑하기 때문이구나 라고 느낄수 있었다.
그리고 맨 마지막 단락에서는 모든 능력은 하나님을 믿는것에서부터 나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문답 하기>
어려운 일이 있을때 자기능력만 고집하는가 아니면 주님께 기도로 답을 구하는가?
음... 지금까지는 내능력만 믿고 무모하게 나아가거나 난관에 부딪히면 그냥 포기하거나 돌아가는게 다반사였다. 하지만 이 월요일 큐티를 하면서 난관에 부딪혔을때 주님께 기도로 의지하면 돌아가 필요도 없이 뛰어 넘을수 있다는걸 알게 되었다. 아마 주님께선 이렇게 하나하나 알게 하시면서 날 어떤 난관에도 굴하지 않게 키우시는것 같다. 참으로 놀라우신 주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