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금요일에 올리려구 했는데,,,
학원 갔다가 늦게 와서 못 올렷어요;;;
죄송해요~~
월요일큐티
제목:기도하는 우리
내용요약
예수님께서 산에서 내려와 귀신들린 아들을 고쳐주시면서 왜 자신들은 귀신을 내쫓지 못했냐고 묻는 제자들에게 오직 기도로만 쫓아낼 수 있다고 말씀하심.
질문뽑기:이 아버지의 사랑 지수는 어느 정도나 될까?
느낀점 및 적용
어려서부터 귀신이 들렸다 한것은 이 아빠는 아들이 혹시 불속이나 물속에 뛰어들어 죽지 않을까 염려하여 이들만 따라다녔을 것이다. 물론 아들 뒤치닥거리 하며 여러 고난과 주위 사람들의 시선.. 많이 힘들었을 텐데도 아버지가 그 아들을 정말 사랑하는 마음으로 따라다니며 불속이나 물속에서 건져 주고, 예수님께 소리치며 아들의 회복을 바랬기 때문에 그 아들이 온전하게 될 수 있었을 거다. 비록 인간일지라도 자기 자식을 사랑하는 부모의 마음은 감당할 수 없을 만큼 깊고 넓어서 헤아릴 수 없다.
사람들은 사랑을 할 때 서로에 대한 믿음이 없다면 깨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하나님은 우리가 믿음이 없어 부족하더래도 항상 우리들과 동행하여 주시고 돌보아 주시며 그 끝없는 여전한 방식으로 사랑해 주신다. 정말 그런 하나님의 사랑에 감사드린다...ㅜㅁㅜ
(감격~~)....................
아빠가 날 많이 사랑한다. 그렇지만 지금까진 모른척 해왔다. 마치 그것이 당연하다고 생각해왔기 때문에... 하지만 이젠 알겠다. 그게 얼마나 배부른 소리이고 생각인지. 아빠가 있다는 사실과 아빠가 날 사랑한다는 그 두가지 사실만으로도 난 하나님께 감사해야 하는데... 역시 난 교만한 것 같다...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이 좋은 것들이 얼마나 많은데 난 맨날 불평 불만이나 하고... 정말 말씀을 보면 볼수록 내 죄들이 들추어지면서 회개할 것들이 점점 생겨난다... 후..... 정말... 나도 아빠를 사랑한다... 이제는 좀더 아빠한테 나아가 사랑한다는 표현을 할 수 있도록 해야겠다. 그래서 아빠와 나 가운데 보이지 않는 별기 와르르 무너져버려서 더 가까워지길 원한다....
목요일 큐티...
제목:조건형 아이
내용요약: 예수님께서 유대지방으로 가셨을 때 예수님을 시험하려는 바리새파 사람들이 이혼문제에 대해 여쭈어 보았는데 타당한 근거를 말씀하시면서 이혼을 하면 간음죄를 짓는 거라 깨닫게 해주심..
질문뽑기; 예수님을 시험하려는 나의 행동?
느낀점 및 적용
나는 항상 기도할 때 조건형으로 말한다 . ~ 해주신다면 어떻게 하겠습니다. 거희가 이런식으로 해 놓고선 나중엔 그 바랬던 ~ 을 이루어 주시면 그 어떻게 하겠다는 약속은 지키지도 않고 금세 잊어버리는 나의 이런행동.... 분명 예수님을 시험하련은 나의 행동들인 것 같다... 지키지도 못할 약속을 무작정 말해버리는 그런 나의 버릇 또한 정말 고쳐야 할 점이다. 뭐,,,, 그래서 앞으로는 기도할 때는 조건형으로 하지 않고 ~ 해주세요... 뭐 이런 형식으로 해야겠다...=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