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적인 배우자의 의미는...
완전한 생물을 만드는 데 필요한 유전물질의 반을 가지는 반수체의 성세포 또는 생식세포 라고 하지만 모두가 공감하겠지만 그 이상의 의미를 내포한 단어인 것 같다.
니가 뭔데 감히 결혼도 안 해보고 건방지게 배우자의 의미를 논해!꼴깝을 떨어라 꼴깝을 아주 라고 한다면 내가 항변할 수 있는 말은 없다. 이른바 유구무언.
하지만 우리들 교회에서 배운대로 한번 끼적여 보겠다.
적용하기에 나온 것 처럼 요즘 사회의 풍토가 이혼을 그렇게 터부시
여기는 것 같지는 않다. 하지만 솔직히 김양재 목사님의 설교를 들으면서
반감을 가진 적이 한두번이 아닌듯하다. 너무나도 고난의 상황인데..
힘든데.. 당장 아군이 없는데... 이혼하면 안된다고 하니..
참.. 당시에는 너무나도 이해가 가지 않았는데..
이 본문을 보면서 느낀바가 있다.
주님께서 주신 말씀을 보니 .. 좀 수용하기 힘들어도 .. 받아들여야 할 것 같다.
모세님께서 주실 당시의 상황을 고려한 말씀이기에 이혼의 가능성을 남겨놓았지만.
주님께서는 이혼은 하나님이 맺어주신 연을 끊는 것이라 하셨다.
부부는 일심동체! 요즘 세상엔 힘든 것 같기는 해도 어찌되었건..
불신결혼은 나쁘다.가 결론이 되는 것 같다.
담임 목사님 자식도 거의 세뇌에 가깝게 불신결혼 안 되요 를 교육받는 것을 보면,,
그 아이들은 적어도 불신결혼만은 하지 않을 것 같다.
정작 문제인 것은 우리 세대인 것 같다.우리는 나름대로 대Gari가 컷다고
민증에 잉크도 안 적힌 내가 반감을 가진 것을 보면 말이다.
(좀 건방졌나..?) 여하튼 이혼을 하지 않으려면..
다만 감정가는 대로 결혼을 해서는 안될 것 같다.
나는 배우자를 위해 날마다 기도하라는 항목은 충실히 시행하고 있다.
그러므로 미리 기도하라는 되었고, 이제 불신결혼이란 난관만을 넘으면 된다.
주님!~ 도와주시옵소서!~ 아멘.(그!대!로!이!루!어!지!리!라!!!!)
Q:이혼은 왜 해서는 안될까
A:지금까지 횡설수설해댄 결과로는... 주님이 하지 마라시니까!!!!!!!!!!!!!!!이다.
감사합니다. 쓸데없는 글 읽어주셔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