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씀요약
예수님이 제자들에게 부자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는것은 낙타가 바늘귀에 들어가는 것보다 더 어렵다고 하셨는데 제자들은 놀랬다.
그 당시 부자들은 하나님의 축복과 인정을 받은 사람들로 인식되었다.
하지만 예수님은 부자 청년과 다르게 다 버린 제자들에게 큰상이 있을것이라고 말했다.
핍박이 있어도 그것보다 훨씬 더 큰보상과 영원한 생명도 받을것이라고 하셨다.
질문,적용
내가 버려야 할 것은 무엇인가?
Re:내가 버려야 할 것은 나의 자존심과 나의 나쁜생각들이다.
나는 자존심은 그리 많이 없지만, 지킬것은 지키는 사람이다. 그 도를 넘어버리면 나도 모르게 변해버리고 않좋은짓을 하기 때문에 자존심을 버려야하고 내 생각들은 나쁘고 머리에는 욕으로 가득 차있고 머리속에 음란한 것들도 많이 채워져 있다.
이런것들을 버리고, 내가 무슨일이 잘못되면 바로 삐뚤어져 버리는 습관이 있는데 그런 습관은 고치기가 힘들지만 그 잘못되는 일을 인정하고 내 삶의 결론이라고 생각해야 겠다. 부자청년처럼 살지말고 예수님의 제자들처럼 모든것을 버리고 주님만 바라보며 살수 있게 노력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