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후 나의 모습을 생각해 보았다.]
내가 정말 열심히 해서 성공하면 대한항공에서 파일럿이 되있을 것이다.
하지만 이것은 내가 성공한 모습만 본것이다.
그렇지만 성공을 하였어도 일요일에 비행기를 몰아야 한다면 그때는 내가 교회에 올지 않올지가 걱정이다.
않오면 내가 예수님을 가깝게 못만나고 내가 오면 일자리를 잃고 실업자가 되는것이다.
하지만 내가 지금처럼 놀고만 있으면 지하철에서 백수 노릇이나 하고 있을지도 모른다.
내가 이렇게 실패한다는 보장이 있는것도 아니다.
10년후를 완성짓자면 내가 하기가 나름이다.
내가 정말 열심히 하고, 내 할일에 충실하고, 주님을 영적으로 만난다면 나는 꼭 성공한다.
고난이 와도 그 고난을 축복으로 받아들일수 있을 정도면 성공한 것이라고 봐도 된다.
10년후에는 멋진 파일럿이 되있으리라고 믿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