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20일.. 토요일
요약하기...
제자들은 예수님께 돌아와서 자신들이 했던 일들과 가르쳤던 일들을
예수님께 고하였습니다.
예수님은 외딴섬에서 잠시 쉬라 하셨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과 외딴섬으로 배를 타고 가고있는데..
사람들이 예수님을 보고.. 예수님보다 앞서 외딴섬에서 기달리고 있었습니다.
예수님은 그들은 마치 목자없는 양들과 같다며 사람들을 가르쳤습니다.
날은 어두워지고.제자들은 예수님께 날도 어두워지고.. 사람들을 사람들을
보내어 가까운 곳에서 무언가를 사먹게 해자고 의견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너희가 먹여주어라.라고 말슴하셨습니다.
제자들은 놀라며..자기들이 사서 먹이라는 말로 알아들었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지금 갖고 있는 방을 말하여라 말하셨습니다.
제자들은 빵 5개와 물고기 2마리가 있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러자 예수님은 축도 하시고 5천여명 되는 사람들에게 빵과 물고기를 나누어
주시고도 남았습니다.사람들은 모두 배불리 먹었습니다.
질문 뽑기..
1.제자들은 자신들이 했던 일과 가르치던 일들을 예수님께 보고했다..그 이유는??
우리는 하나님의 창조물이기 때문에.. 군대에서 졸병들이 대장에게 보고하는 것 처럼
우리 또한 하루하루에 일어난 일들을 하나님께 보고드려야 한다..
2.가르치고 온 제자들에게 외딴섬에서 왜 잠시 쉬라 했을까?? 그리고 왜 외딴섬에서??
예수님은 외딴섬이라는 장소를 알려 주셨습니다..
여기에서 휴식은.. 육체적 휴식이 아닌 영적의 휴식입니다..
영적의 휴신은 말 그대로.. 성경을 묵상하고..큐티하는 것입니다..
└▶음.. 현재로 치면 좀 심하군.. 하지만.. 앉아서 마음 놓고 성경을 읽을 수 있는
것이 최고의 휴식!!
그런데.. 왜 잠시 쉬라고 했을까..??
사람이란.. 긴장들을 한번에 풀어버리면.. 자신을 제어하기 힘든 상테가 되어버린다!!
그래서 항상 긴장을 풀지 말자!!
기도...
하나님,, 저에게 잠시라는 휴식을 주셨지만 저는 긴장을 풀어.. 큐티도 못하고..
교회가는 것도 짜증나는 그런 엄청나게 긴 휴식을 하였습니다..
항상 사탄들은 언제 어디서나 공격을 해오기 때문에.. 긴장을 풀어버리면..
쌓아왔던 공든 탑들이.. 한 순간에 무너집니다..
하나님.. 저의 이 게으름을 좆아주시고..
밖에서 수고하시는 부모님 안전하게 돌아올수 있도록 도와주시고..
친척들과 할아버지를 구원 하여 주세요..
살아계신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 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