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하기>
저는 예수님안에서 바디매오와 다를바 없는 소경이고 약한자 입니다. 예수님을 알고도 자기가 강한자라고 외치는 사람은 교만한 자 입니다. 목요일 큐티 말씀에서도 나오지만 교만은 파멸의 선봉장 입니다. 예수님께 순종하는 자는 귀히 여김 받겠지만 교만한자는 추락 할것입니다. 그래서 붙이게 된 제목이 약귀강락... 약한자는 귀함받고 강한자는 떨어지리라. 안되는 한자 실력가지고 생각했습니다. 내가 약한다는걸 인정하고 예수님께 기대어 자비를 구하면 예수님은 자비를 베푸셔서 강한자로 바꿔 가십니다.
<문답 하기>
네가 약한다는걸 인정하고 예수님께 나아갈수 있느냐?
예전에는 교회에 빠져도 성경대로 살지 않아도 하나님께 벌 받을거란 생각은 하지 않았었다. 그런데 요즘은 교회를 빠지거나 성경대로 살지 않으면 하나님께 벌 받을거란 생각이 들어 조금씩 지켜나가고 있다. 말씀을 성실히 지켜나가도 고난은 찾아 올것이다. 그러나 그것은 벌이 아니라 축복이다. 내게 그 고난이 다가온다면 난 하나님께 감사할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