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약하기
예수님과 제자들이 여리고에 왔다가 다시 떠날때, 바디매오라는 거지에 소경에 무시받는 사람이 소리질렀습니다. 예수님께 자비를 베풀어달라고 소리쳤습니다. 사람들이 그에게 조용히 하라고 엄하게 말했지만 그는 다시 소리질러 구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핍박도 마다하고 구하는 바디매오를 부르셨습니다. 바디매오는 겉옷을 두고 벌떡 일어나 예수님께 즉시 나아갔습니다. 그리고 무엇을 원하느냐고 물으셨습니다. 바디매오는 많은 소원들이 있었지만 딱 한가지 앞을 보게 해달라고 말하였습니다. 예수님께서는 네 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고 말씀하셨고 바디매오는 즉시 보게 되었고 예수님을 따르게 되었습니다.
2. 질문뽑기적용하기
바디매오의 모습을 보면, 나는 한없이 부끄러워진다. 나도 바디매오처럼 정말 나약한 인간이다. 바디매오는 그 나약함을 드러내고 예수님께 부르 짖었다. 나는 나의 나약함을 감추려고만 하고, 교양있는척 하면서 예수님께 구했다. 예수님은 믿음에 대한 희생을 보신다. 난 결코 손해보지 않으려는 욕심이 있다. 친구관계, 돈관계에서 절대 손해보지 않으려는 욕심이 있다. 이제..앞으로는 이런 욕심이 생길때 하나님께서 우리의 구원을 위해 예수님을 보내신 사건이 생각나기를 기도해야겠다.
바디매오는 겉옷을 버리고 즉시 예수님의 부르심에 응답하였다.
나는 바디매오처럼 할 수 있을까?? 나도 주님께서 부르시면 즉시 겉옷을 버리고 나아갈 수 있게 준비해야겠다. 내가 버려야할 겉옷은 무엇일까?? 하나님보다 더 사랑하는 것은무엇일까?? 나는 세상적 가치관에 의한 사람들의 판단에 아직도 신경쓰고 있다. 이거야 말로 내가 버리고 끊어야 할 것들이다..세상사람들이 말하는 내모습은 다 가짜라고 생각한다. 오직 주님만이 나의 진짜 모습을 아신다. 그렇기에 앞으로는 말씀으로 보는 내모습이 진짜 모습이라고 생각해야겠다!! 이렇게 말씀으로 단단한 바위같은 내 가치관을 매일 꾸준히 적셔 깨뜨리고,,주님의 부르심에 바로 응답할 수 있게 기도해야겠다.
3. 기도하기
아버지 하나님, 언제나 지켜보고 계신 하나님 감사드립니다. 바디매오의 믿음처럼 사람들의 핍박에도 신경쓰지 않고 오직 주님만을 바라보는 바디매오의 모습에 저는 많은 반성했습니다. 손해보지 않으려는 욕심, 세상사람들의 판단에 신경쓰는 미련한 제 모습에 하나님 많이 속상하실 줄 압니다. 이런 제모습을 드러내고 하나님께 고쳐주실것을 구합니다. 언제나 흔들릴때마다 알맞은 주님의말씀이 생각나게 하시어 붙잡아 주시옵소서. 여전한 방식으로 바위처럼 굳은 가치관을 매일 꾸준하개 적셔 #44704;뜨리길 원합니다. 그 가치관이 깨지면 주께서 부르실것을 믿습니다. 제게 알맞은때에 알맞은것을주시는 하나님을 굳게 믿으며 우리주 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