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요약하기
예수님께서 다시 예루살렘으로 가셔서 성전을 거니셨습니다. 그때, 대제사장들과 율법학자들, 장로들이 예수님께 물었습니다. 당신이 무슨권한으로 장사꾼들을 내쫓고, 자리를 뒤엎는지, 그리고 누구에게 이런 권한을 받았는지 물었습니다. 예수님께서는 교만한 자들을 꾸짖지 않으시고 되물으십니다. 요한의 세례가 하늘에서 온 것이냐, 사람에게서 온 것이냐고 물으셨습니다. 종교지도자들은 자신들이 원하는답을 듣고, 자신들의 위치를 지키기 위해 있는 사실 그대로가 아닌 모른다고 대답하였습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그들이 알면서도 대답하지 않는 사실을 아시기 때문에 나도 대답하지 않겠다고 말씀하십니다.
2. 질문뽑기적용하기
예수님께서는 교만한 종교지도자들을 바로 꾸짖지 아니하시고 되물으십니다. 기회를 주셨습니다. 그들에게 교만함을 버릴 기회를 주셨습니다. 그런데도 종교지도자들은 교만함이 하늘을 찔러 끝까지 자기 의를 챙깁니다. 이에 예수님께서는 응답하지 않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그들이 알면서도 대답하지 않는 사실을 알고 계셨습니다.
모든것을 아시는 주님입니다. 숨기려해도 하나님은 모든 사실을 알고 계십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잘못됨을 즉시 꾸짖지 않으십니다. 우리 스스로 잘못됨을 알고 고칠 기회를 주십니다. 그 기회를 영적소경이 되서 놓치지 않기를 기도해야겠습니다.
종교지도자들의 모습을 보면 자기 의를 챙기면서 예수님께 원하는 대답을 얻으려고 합니다. 겉옷을 버리고 자신의 모든것을 버리고 주님께 구한 바디매오와는 정말 상반되는 모습입니다. 전에 엄마한테 이런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얘가 교회다니더니 아주 광신이네? 라는 말을 들은 적이 있어서..정말 황당했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론 엄마가 날 그렇게 생각하다니..라며 속상했습니다. 하나님께서 내 믿음을 높이보셔서 핍박을 주셨는데 난 그것도 모르고 더이상 엄마에게 교회 이야기를 하지 않았습니다. 이렇게 내 의를 챙기면서 한편으로 엄마의 구원을 기도하니 어찌 하나님께서 기도에 응답하시겠습니까? 앞으로는 핍박을 두려워하지 않길 기도해야겠습니다.
3. 기도하기
아버지 하나님, 말씀을 보게하시고 듣게하시니 감사드립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잘못됨을 바로 꾸짖지 아니하는 분이십니다. 우리 스스로 잘못됨을 깨닫게 기회를 주십니다. 하나님 이 기회를 영적 소경이 되어 놓치지 않길 바랍니다. 제 스스로가 잘못됨을 깨닫고 드러내어 회개하길 바랍니다. 핍박을 두려워했습니다. 핍박이 싫었습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제 믿음을 높이 보시고 핍박하심을 알게하셨습니다. 더이상 핍박을 두려워하지 않겠습니다. 바디매오처럼 모든것을 버리고 오직 한가지만을 위해 살기를 바랍니다. 앞으로도 말씀부어주실 하나님을 믿으며 우리주 에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