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저, 월요일 큐티 입니다=ㅁ=;;;
월요일 큐티
제목: 간절한 마음으로...
내용요약
예수님께서 여리고를 떠나실때 바디매오란 앞을 못 보는 거지가 예수님께 부르짖으면서 나아와서 예수님께서 그 마음을 보시고 무엇을 해주길 원하느냐고 물어보셨을 때 그가 보길 원한다고 해서 그의 믿음으로 하여금 그의 병이 낫게 되었다..
질문뽑기:내가 진정으로 원하고, 부르짖어야 할 것은?
느낀점및 적용
아마도 내가 원하는 것은..... 우선 솔로몬처럼 지혜를 받길 원한다..
아무래도 아직 학생이라 그런지 공부에 대해 좀 집착이 있어서 그런거 같다;;;
쩝=ㅁ=...
그렇게 까지 공부에 목숨을 걸거나 뭐 평균이 더 떨어졌다고 자살을 시도하거나, 하진 않지만./... 그래도... 누구나 다 공부잘 하기를 한번 쯤은 원했을 것 같다..
물론 나도 포함해서말이다..
그래서 나는 요즘 공부가 안 될 때 지혜를 달라고 기도한다..
그럴 때마다 예수님께서 이 바디매오가 부르짖었을 때 처럼 나의 기도를 들으시고는 내게 지혜를 주시는 것같다...^^*
그래서 모르던 문제들도 더 쏙쏙 들어와서 알게되는 것 같다...
기도만으로 해서 공부를 잘 하는 지는 못 할것이다.. 만약 바디매오가 예수님께서 오셨단 소릴 들었을 때 예수님이 누구신지를 몰랐다면 아무리 그가 낫길 원해도 낫지 못 했을 것이다... 그렇게 그의 의지와 그 간절한 마음에 따른 행동이 있었기에 그가 낫게 된 것 이라고 생각한다.. 그래서 나도 여태컷 기도만 하고 다 되리란 생각을 가지기 보단 모르는 문제라 하더라도 포기하지 않고 끈기있게 생각하면서 풀어볼 수 있도록 열심히 노력해야 겠다,,,,,,
원래 목요일 큐티를 해야 하는 데요....
수요일 큐티가 아무래도 제게 주시는 말씀 같아서 수요일 큐티 올려요^^;;;
수요일 큐티
제목:거룩한 교회
예수님께서 잎만 무성한 무화과 나무를 저주하시고선 성전으로 들어가 성전에서 사고파는 사람들을 내쫓으셨다. 그런후 그 다음날 아침 제자들은 예수님께서 저주하신 그 나무가 말라 비틀어져 버린 것을 보고 놀라워 했다..
질문뽑기: 교회에서의 나의 행동은?
느낀점 및 적용
저번주에 분위기 파악 못하고 예배 시간에 떠들다가 혼났었는데 오늘 말씀을 보니까 정말 한번더 내가 나 자신을 반성하도록 만들어 주시는 것 같다.
나는 보통 교회에 가면 (물론 설교요약을 해 가면서) 막 떠들어댄다.
그렇게 여러번의 주의를 줘도 계속 떠들고 싶어지는 게 내 마음이다...
아직도 나 자신을 다스리지 못하고 떠들어 대는 통에 목자인 아라가 혼날 때도 있어서 아라한테 미안할 때도 많다... 머리로는 당연히 떠들면 안된다고 생각하지만 자연스럽게 다시 떠들어대게 만드는 나의 혀!!!
뭐 어쨋든 이번주에는 적용으로 떠들어대는 양을 줄여보기로 우선 노력해봐야 겟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