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소원은 의상디자이너 , 스타일 리스트를 하면서 살아가는 것이다. 하지만 이것이 하나님게서 나에게 주신 달란트인지 잘 모르겠지만 하나님을 위한 작업을 하지 않을 까 생각된다.
우리 가족이 모두 믿음의 가정이 되면서 또, 내가 하고 싶은 일을 열심히 하면서 살아가는 것(?) 이다.
꼭 이렇게 될 수 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