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용요약
: 종교지도자들이 에수님께 어떤 권한으로 장사꾼들을 내#51922;은 것이냐고 따지자 예수님꼐서는 오히려 요한의 세례는 어디서 온 것이냐고 되물으셨습니다. 종교지도자들은 이 질문에 대답하지 못하였고 예수님께서도 종교지도자들의 물음의 대답하지 않으셨습니다.
2. 질문뽑기+적용
1) 나는겸손한태도로 말씀을 받아들이는가? 내가 더잘안다는고#47620;한 태도로 내 죄를 합리화하고 불순종하지는 않는가?
: 나는 정말 교만한 것 같다.. 내가 더 잘 안다고 생각하고 내가 더 잘났다고 생각하고..이성교제에 대해 목사님이 설교하셨을때도, 교만한 태도로 순종하지 않으려 했다. 하나님의 말씀인데 정말 아무것도 모르는 내가 뭘 안다고=_=;; ㅋㅋㅋ 또 죄를 내려놓기가 싫어서 괜히 합리화 시킨다...
2)내가 종교지도자들이었으면 어떤 반응을 보였을까?
: 요즘 큐티하면서 내가 종교지도자들과 바리새인들과 비슷하다는 생각을 많이한다. 교만하고 하나님의 사랑과 기적에 감사하지 못하고 내 죄를 보지 못하고 남을 비난하고... 어쩌면 나도 비슷한 반응을 보였을지도.. 그런데 바로 앞에서 기적을 행하시는 예수님을 보고도 믿지 못하였을 정도는 아니었을 것 같은데..^^*
3) 겸손한 태도를 가지기 위해 어떻게 할 수 있을까?
: 큐티, 기도... 가장 대표적인 거 일꺼다..
그리고 나를 좀 낮출 줄을 알아야 될 것 같다. 나는괜히 남에게 칭찬을 잘 못해주고
잘 높여주지를 못한다. 특히 내 기준에서 내가 덜 잘났다고 우월감 느끼는 상대라면...
진짜 교만한 태도 같다. 그래서 꼭 말할 때 남을 높여주기로 결심함! 특히 칭찬도 안 해주고 항상 내 말이 맞다고 우기는데ㅠㅠ 오늘도 한 친구가 있는데 미안하지만 내가 쪼끔 무시하는 것 같다.. 오늘 어디 길을 찾아가는데 의견이 엇갈렸다. 알고보니 그 친구 말이 다 맞는데 내가 맞다고 끝까지 우기고 내가 틀린 것을 알고나서도 겸손해지지 못하고 오히려 친구를 비판했다... 남의 말을 인정해주고 높여줄 줄 알아야겠다=_=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