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요약
예수님과 제자들이 예루살렘으로 가고 예수님 께서는 성전에 거니시면서, 장사꾼을 쫓아냈습니다. 그러자 율법학자들은 왜 쫓냐며 따졌습니다. 왜냐면 장사꾼들이 율법학자들의 허락을 맡고 장사를 하는 것이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요한의 세례가 하나님에게서 온 것인지, 사람에게서 온 것인지 답변한다면 자신도 답하겠다고 하셨습니다. 그러자 율법학자들은 말을 잇지 못했습니다/
적용
율법학자들처럼 교만한 마음때문에 하나님을 믿지 못하는 게 무엇인지?
내가 우울증에 걸려 아플때, 나는 내가 아프니깐 하나님께서 모두 괜찮다고 할 것이고 내가 하나님자리에 있고 이것은 하나님께서 주신 고난이니깐 나는 즐기면 되! 라고만 생각하고 큐티하거나 기도하지 않았습니다. 이것은 사단이 준 마음이고 내가 하나님을 믿지 못하게 하는 교만한 마음이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모든 것을 포기하고 믿음조차 포기했었습니다. 그러나 지금 이렇게 많이 나으면서 나는 하나님께서 나를 중심으로 세워주시고 내가 가장 중요하며 믿음이 없으면 정말로 살아갈 수 없는 세상임을 알려 주셨기 때문에 그리고. 말씀대로 적용하면 항상 성령님의 축복이 있었고 나는 그것을 느꼈기 때문에 정말로 하나님을 절실히 믿게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