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저희 가족이 많이 힘든 상태인것같습니다.
특별히 아빠가 우울중에 걸려셨는데 몇주전까지는 아빠가 그런병에 걸린지 몰랐었는데
엄마가 저에게 아빠가 신경정신과에 갔는데 의사선생님께서 아빠과 우울중에 걸리셨다고 저에게 말씀하셨는데 그때 부터 저는 눈물이 나고 마음이 아팠습니다.멘날 멘날 큐티하면서 기도하고 주일날에 교회가서 기도하고 수련회때 아빠를 위해서 기도를 하였는데 주님이 제 기도를 들어주셨습니다.몇주전까지는 큐티를 하시더니 그담 부터는 말씀을 들어다 보시지않았습니다.정말 저는 그때 그모습을 보고 마음이 무너져 내렸고 공부할 힘도없었고 용기낼 힘조차 없는 저였습니다.이제는 아빠의 병도 점차 괜찮아 가시는 것도같았고 학교에서 많은 부반장일을 열심히하고있습니다.정말 주님께 감사할일은 이번에 기말고사를 받는데 기말고사 시험이 잘나왔습니다.정말로 말씀의지하며 공부하니 성적이 잘나오는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