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바라고 원하는 일...
무엇을 바라고 원할까??
내가 꿈꾸는 것들..내 미래에 이루어지는것..
미래에도 여전한 방식으로 하나님 섬기는 것..
열심히 즐겁게 배우는것.. 사람을 대할 때 선입견 가지지 않는것..
정말 많은데..딱 한가지..
바디매오처럼 딱 한가지..소원을 말한다면..
사람을 대할 때 선입견 가지지 않는것..
곧 있으면..3월에 개학하고 새학년이 시작된다..
새로운 반친구들을 만나고 새로운 담임선생님을 만나게 되는데..
(이미..반배정도 나왔고,,담임샘,반친구들 한번 만났지만..)
쟤는 소문이 어떻더라..저 선생님은 좋더라,,나쁘더라..
하는 말에 휩쓸리지 않길 바랍니다...
그런말들이..내게 선입견을 갖게 합니다..
사람을 알기도 전에 그 사람에 대해 안좋게 생각하고..
가까워지지 않기 위해 내 주변에 벽을 둘러칩니다...
이런것들이 하나님을 온전히 따르는데 방해가 됩니다.
내 꿈과 비전..미래에도 여전히 하나님 섬기기..이런것들은..
지금 당장 하나님을 온전히 따르는데서 오는 것이니..
앞으로 하나님을 온전히 따르는데
방해가 되는것들을 잘 끊을 수 있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