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줄거리
예수님은 따지는 종교지도자들에게 요한의 세례가 하늘에서, 사람에서 온 것인지 묻자 그들은 말을 하지 못한다. 자기의 교만 때문에 예수님의 말씀이 들리지 않는 것이다.
2.질문, 적용하기
내가 예수님보다 높다고 생각하며 교만해 질 때는 언제인가?
내가 교만해 질 때는 아마 교회가기 귀찮아 질 때 인 것 같다.
예전엔 안 그러더니 교회가 멀다보니 정말 귀찮다.
토요일에 새벽까지 뭐좀 하느라 주일 아침엔 버스에선 꾸벅꾸벅
예배 끝나곤 바로 학원가야되기 때문에 허겁지겁
아무튼 나에겐 지겨운 주일이다.
하지만 아무리 지겨워도 예배를 귀찮아하는 건
내 마음에 주님보다 더 위에 있는 내가 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
어렸을때부터 교회를 다녀 차마 안 나가기는 좀 그렇고....
이런 습관이 귀찮아하는 날 교회에 다니게 하는 것 같지만,,
아무튼 이런 교만이 없어지길 기도해야 겠다.
그래야 말씀이 들릴테니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