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하게...
나의 소원은 무난하게 사는 것이다.
무난하게 대학가고
무난하게 취업하고
무난하게 꿈이루고
무난하게 결혼하고
무난하게 아이낳고
무난하게 생활하고
무난하게 죽고
무난하게 천국가기
정말 게으른 나로선 무난 이 가장 좋은 소원인 것 같다.
하지만 정말 이렇게 된다면 삶이 너무 시시할 것 같기도 하다.
완전 불가능한 유토피아적인 삶.....
그래서 아마 이런 소원은 안 들어주시지 않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