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제목: 자비를 베푸시는 예수님
2.내용:예수님께서 제자들과 함께 여리고에 왔을때 바디매오 라는 눈먼거지가 길가에 앉아 있었다.그는 예수님이라는 소리를 듣자 소리를 지르며 예수님께 자신에게 자비를 베푸시라고 소리쳤다.예수님은 가던길을 멈추시고 그에게 무엇을 원하냐고 하자 그는 예수님을 보기 원합니다 하자 눈이 보이기 시작했고 그는 예수님을 따라갔다.
3.질문 및적용:
1.내가 바디매오라면 이렇게 한번에 눈이 보일수 있었을까?
눈이 한번에 나아졌다는 것은 그만큼 믿음이 있었기 때문에 한번에 나아진것 일꺼다 나는 아직 도 이런 갈급한 마음이 없고 눈이 멀었으면 사람들을 욕하고 자신의 처지를 인정하지않고 부정만 했을 것이다. 회복되길 바라며 갔다가 오히려 꾸짖음을 당했을꺼 같다.
적용:우리 인생에 바디매오같은 사람이 있을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내 생각에는 바디매오가 진정한 믿음에 아들이라 생각한다. 물론 우리가운데서도 정말 힘든 일이있거나 치유되기 바라는 일이있다면 하나님을 정말 절실하게 찾을겄이다 하지만 그 믿음이 얼마나 오래 가냐에따라 달려있다고본다(?). 즉시 보게 되었다는 말이 중요한것 같은데 즉시보게 되었다는것은 그만큼 믿음이 있었고 누구보다 간절한 마음이 있었기 때문에 한번에 보일수 있었을 것이다. 숫자2와1에 차이가 있듯이 믿음에도 차이가 있다는것을 알아야 하고 우리도 간절한 마음을 오랫동안 이어갈수있게 노력을 많이 해야되고 예수님을 따라갈수 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