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원이라...
소원이라면은 엄청엄청 많겠지만.... 곰곰히 생각해 봤다..
그리고 월요일 큐티와 연관시켜서 하라구 하셔서..더더 곰곰히...
순간 딱 떠올랐다!나의 딱 한가지 소원.. 울 아빠가 교회에 나오는거
정말 다른 건 다 나한테 좋은거고, 꼭! 안이뤄져도 상관없는것이지만
아빠가 교회에 나오시는건... 너무너무 우리가족이 다 바라는 것이다...
교회에 나오셔서 변화되고 새로운 삶을 살으셨으면 좋겠다,,,
지금 아빠의 모습을 보면 너무 안타깝고,, 왜 하나님을 믿지 않으려 할까? ..
너무 이해할수 없다......
그리고 아빠한테 교회나오시라고 말하면 정신병자 만들지 말라고그런당..
첨엔 엄청난 충격으로 많이 미웠지만 지금은 적응이되서 그러려니하고 넘어간다...
흠.........
네 믿음이 너를 낫게 하였다 라고 앞이 안보이는 남자에게 하신 말씀처럼
나에게도 하나님께서 그렇게 말씀하시며 아빠가 즉시! 교회로 나오실날을 기대하며
그 남자의 절실했던 마음처럼 온전히 주님께 맡겨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