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요약
예수님이 다시 성전에 들어가서 거닐고 있을 때, 종교지도자들이 예수님을 찾아와서
무슨권한으로 장사꾼을 좇아냈냐고 따졌다.
하지만 예수님은 요한의 세례가 하늘에서 온건지 땅에서 온건지 물어보지만 대답을 못했다.
백성들이 요한을 참 선지자라고 생각해서 종교지도자들은 답하기가 곤란해서 모른다고 했다. 그러니 예수님도 자기가 무슨 권한으로 했는지 말하지 않겠다고 하셨다.
2.질문n적용
나의 교만함은 무엇인가?
Re.나의 교만함은 나보다 잘하는 애를 엄마가 차별할때 그 애를 때리고 싶은 마음이다.
또한 나보다 못하는 애들은 깔보는 것이다.
종교지도자 같은 행동을 하지만 내가 잘못한건 하나도 없다고 생각하는 마음이 더 심한것 같다.
어머니는 내가 책상에 많이 못앉아 있는것,을 보시고 더 열심히 하라는 뜻으로 말하신 것이다. 하지만 이것을 충고로 받아들여서 겸손하지 못한것이다.
내가 더 잘하는 애를 열등감으로 받아들이지말고 내가 더 잘해야 겠다는 마음으로 받아들이려고 노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