ㅇ ㅏㅇ ㅏ ㅇ ㅏ ㅇ ㅏ ㅇ ㅏ~~~~~~~~~~
그냥 해보고 싶었다.
흠..오늘 말씀의 포인트는 겸손하라.
혹은 너 자신을알라 정도의 해석이 될 것 같다.
주제넘은 종교지도자들은 그들의 주제도 모르고 감히 예수님께 대적하다가
딴지를 걸어놓고도 꿔다 논 보릿자루 모양이 되었다.
음... 나는 이것을 보면서 이것을 느꼇다,.
주님께서는 말빨이 세시구나. 음... 교묘한 화술,, 이것만큼 무서운 것도 없는 듯하다.
무슨 전국시대도 아니고, 역시 펜은 칼보다 강하다 라는 것을 새삼
깨닫게 되는 것 같다.
내가 보기엔 우리는 주님의 교묘한 화술을 본받아야 할것같다.
우리의 부족한 지식으로는 불신자들의 (즉 친구정도?) 언변을 따를바가
못되는 것 같다. 당장 그들이 공격할 껀덕지는 많아도, 우리가 방어할
지식에는 한계가 있지 않은가,. 그러므로 애시당초 한번에 말을 끊어야 할 것 같다.
친구들을 전도하려 노력은 많이 해보았으나 말에 밀려서 못 전도하는
경우가 허다했기 때문이다. 흠.. 내가 이러는 것도 주제넘은 짓일지도 모르겠다.
어찌되었건 내 마음에 내재되어 있는 교만의 마음가짐을 버려야겠다.
또한 겸손함을 알고 실천해야겠다.
주위 사람으로 부터 겸손함이 부족하구나. 라는 소리를 많이 들어왔기에...
확실히 그런 점이 있긴 하나보다...(어쩌면 나만 자각하지 못한 거인지도...)에.. 그러므로 나는 순종하는 면모를 하나님께 보여드려야겠다.
사실 내가 주제넘게 뻗댈 처지도 못되잖는가.
회개하고 주님께 사랑받는 내가 되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