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ㅋ아아까쓰다가
ㅋㅋㅋ컴터꺼지면서
다날라가버렸네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기분상콤하고좋은거 ㅋㅋㅋ
큭큭...다주님의뜻이지요 ㅜㅜ..;ㅋㅋㅋ
아...한주동안 귀차니즘과싸우다가
어제 친구가 집에와서 자고가는바람에...그래도그나마
위안이..큭큭ㅋㅋㅋ아...오늘두 놀다가 늦게와서 ㅜㅜㅋㅋㅋㅋ
숙제도 늦게올리구...악 ㅜㅜㅋㅋㅋㅋ
아...암튼....급한데로 큐티.... !
2/5(월)큐티
1.내용요약
예수님께서 여리고에서 떠나실때, 바디매오가 예수님을 찾았지만 많은사람들이 정죄했고, 그는더 크게 찾았다.
예수님께서 바디매오를 데려오라고 하셨을때, 그는 겉옷을 두고 예수님께 달려갔다
예수님께서 무엇을 원하냐고 물으실때, 그는 다시 보기를 원한다고 했고, 예수님께서는 그를 고쳐주셧고, 그는 예수님을 따랐다.
2.질문하기/답달기, 적용하기
*바디매오는 예수님께 나아가기 위해 그 당시 부의 상징이였던 겉옷을 버리고 나아갔다. 나에게 있어서 예수님께 나아가기 워해 벗어낼 겉옷은..?
->음....아이씨 내가질문을 써놓고도 헷갈린다...ㅜ_ㅜ;;
음..........나에게 있어서 벗어야 할 겉옷은 솔직히 무지많을것이다 ....친구에게 집착하는것도, 돈에 욕심을 부리는 것도, 필요없는것에 심각하게 집착하는것 등등...
그런데 가장 먼저 벗어야 할 겉옷은 내 자존심? !?같은것이다.....
아....며칠뒤면 구정...친할아버지댁에 가야되는 죽음의시간이다....뭐이미
세뱃돈은 못받을각오도 했지만....솔직히 두렵다...할아버지한테 말듣는건
두렵지않다..그냥 한귀로 흘려버리면되니깐....근데 그 쓸모없는 자존심이란
존재가 내갠 더 두렵다...분명 할아버지댁에 가면, 분명히 내 자존심을 긁는 말이 날아올텐데.......과연 조그마한얘기에도 상쳐를 잘받는내가 그런말을 듣고 과연 참을수 있을지...못참고 화를내면 할아버지할머니께 전도하겟다는것도 안될테고....내가죽어줘야지 될텐데.....정말 그게두렵다 ....내가 그런말을 듣고 어떻게 행동할지......
이번구정때 할아버지한테 내 자존심을 아주 짓밟히는소리를 들어도 자존심에 집착하지말고, 욕대신 다른가족들을 위해 기도할수 있었으면 좋겟다....그렇게 하리라곤
장담하진못하겟지만.......ㅜㅜ........
2/8(목)큐티
예수님께서 성전을 거니실때 대제사장과 율법학자들과 장로들이 예수님께와서
무슨 권한으로 상인들을 내쫓았냐고 물었다.
예수님께서는 되물으시면서 요한의 세례가 하늘에서부터 온것인지 아니면 사람에게서 온것인지를 물으셧다..
모든 사람들이 진정으로 요한을 예언자라고 생각하고 있었기 때문에 다들 두려워서 모른다고 대답했고, 예수님꼐서도 그럼 내가 무슨권한으로 이런 일을 하는지 말하지 않겟다 라고 말씀하셧다.
2.질문뽑기/답달기, 적용하기
*나의 교만한 생각이나 마음은... ?
->나는 모태신앙이기때문에 교만한 마음이 생길 기회가 매우 많은것같다...
어떤 교회를 다니는 친구가 무엇을 할때면, 그 친구의 신앙과 내신앙을 비교하면서, 나는 모태신앙임을 내새우며 내가 짱이라고 우기고....ㅜㅜ;
앞으로는 모태신앙이라 더 교만해지는것이 아니라, 모태신앙이기 #46468;문에 겸손해 지도록 노력해야겟다^^*
이힛.......큐티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