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약 >
여리고성에 앞을보지못하는 거지,바디메오가 살고있었고 그는 예수님이 그곳을 지나가는줄알고 예수님께 자신을 불쌍히 여겨달라고 소리쳤다.
사람들은 바디메오를 무시하였지만 예수님은 그를 고쳐주셨고 바디메오는 그날부터 예수님의 제자가 되었습니다.
질문 >
나도 바디메오같은 믿음을 가질 수 있을까 ?
# 현재로 봐서는 힘들겠지만 - 앞으로 믿음을 조금씩 더 키워가야지. 히히히
적용 >
많은 사람들이 나를 무시해도
나를 절대로 무시하지않으실 예수님,
나를 불쌍하게 여기시는 예수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