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내용요약
이스라엘 사람들이 하나님에 대한 진실,사랑,감사 등 하나님의 법도를 지키지 않고 그저 제사만 화려하게 드리면 하나님이 좋아하신다고 생각했다.
미가 선지자는 사람들에게 이스라엘 백성을 위해 하나님께서 행하신 일을 예기하였다.
하나님께서 바라시는건 물질이 아니라 하나님을 사랑하고 겸손하며 하나님의 법도를 지키면서 살아가는 것이라고 하셨다.
2.질문n적용
1.내 몸을 하나님께서 제물로 원하신다면?
Re.드릴것이다. 내가 12~17일까지 영성 수련회를 갔다왔는데 거기서 많은것을 느꼈다.
하나님은 나를 버리시지 않았다는것과 내가 아직 믿음이 있다는 것을 느꼈다.
하나님께서 나를 버리시지 않아서 이한수 목사님을 통해 많은 것을 알게되었고, TV랑 컴퓨터 게임과 여자를 내려 놓았다.
그리고 내가 믿음이 있다는것은 수요일,금요일 집회때 목사님께 기도를 받으면서 세상에서 가장 좋은것은 찬양이라는 것을 알았다.
원래 뒤에서 찬양할때 뛰는 사람들은 미x 사람이라고 보았지만 수요일과 금요일에 나도 저절로 뛰게#46124;고 #46635;같이 된것이다.
그리고 딱 생각한것이 하나님은 찬양할때 날뛰는 바보와 쪽팔려서 가만히 있는 천재중에 바보를 더 사랑하신다는 것을 알고, 내가 하나님의 종이라는 사실을 알았다.
그리고 기도하는 것도 배우고, 많은 것을 배워서 좋았다.
내가 은행에서 2만원을 빼서 영성 수련회에서 피씨방 갈려고 했지만 그 돈을 다 하나님께 헌금으로 드렸는데 기도제목을 쓰는 란에 우리들 교회와 김양재 목사님이 생각이 나서 #50043;더니 기도해 주셨다.
모든지 내가 잘났다고 생각했지만 하나님은 겸손한 사람을 쓰신다는 말이 좋아서 나도 겸손해 지려고 노력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