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어김없이 교회로 갔다.
어머니께 수표를 현금으로 바꾸고
십일조와 감사헌금 받고 떠났습니다.
해진이를 대리고 교회에 왔고
예배 드리고 나눔한뒤 집에오는길에
해진이가 야 요다야 나 신발이랑 가방 사야되 라고 했고
저는 망둥아 코엑스 가쟈 라고 했습니다.
코엑스 가서 아디다스에서 신발이랑 가방 맞추고 집에 왔습니다.
해진이네 집에서 신발이랑 가방보다가
사진찍고 사진 작업들어간뒤
가족이 저녁을 먹은뒤 7시 30분에 설 가족예배를 드렸습니다.
8시 30분에 끝나고 쉬다가 어머니꼐 말씀드리고
해진이네서 사진 찍다가 잤습니다.
{제 싸이 오세요 www.cyworld.com/zebraja} 일촌명은 우리들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