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흠..설연휴는
겨울방학이어도 계속 매일 학교를 갔기 때문에..
드디어 난 쉬는구나..해서..
정말..계속 집에 있었어요.딩굴딩굴..계속..
설연휴 첫날은..
간만에 9시 반까지 자고....일어나서..
오후에 1시반엔가 독서실가서..공부하고 5시반에 돌아와서 집에서 쉬고..
설 연휴 당일엔..
아침일찍 외할머니댁 가서..아침밥떡국 먹고...
늦었지만 교회가서 예배드리고...
예배 끝나고 집에와서는...
오늘은 좀 쉬어볼까??
그러면서..종일..자다가..텔레비전보다..컴퓨터하고..
정말..쓸데없이 보냈는데..ㅠ
이건 쉰것도 아니고..노는것도 아니고..
그리고 설날 다음날에는..
10시에 일어나서 큐티하고..
역시..집에서..
청소도하고..아빠가 시킨..운동화 빠는것도 하고..
먹고..놀고..자고..
집에서 푹푹푹..방콕을 즐겼답니다(?)
(과연 즐겼을까??-_ -;;)
먹고놀고자고..쉬고..이거 딱 살찌는 룰인데?!
교복,,걱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