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요약하기
요한은 사람들이 죄짓지 않기를 바랍니다. 그리고 죄지은자는 에수 그리스도가 변호해주실 것이며, 우리의 죄는 오직 예수님을 통해서만 용서받을 수 있다고 말합니다.
하나님을 안다고 말하면서 순종하지 않는 자는 거짓말쟁이 입니다. 하나님의 가르침에 따라 순종할 때 비로소 그 사람 안에서 하나님의 사랑이 완전히 이루어지게 되는 것입니다. 자기 안에 하나님이 계시다고 말한 자는 예수님께서 사신것처럼 살아야 합니다. 이 계명은 진리입니다. 우리는 진리의 빛 가운데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나 자신의 형제를 미워하는 사람은 여전히 어두움 가운데 사는 사람이며 그 어두움은 그를 눈멀게 합니다.
2. 질문적용
(4~5절) 하나님을 안다고 말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는 것이 마땅합니다. 그리고 순종할 때 비로소 하나님의 사랑이 완전히 이루어지게 됩니다.
저번주에..참..순종할 사건이 많았다..그러나..하나도 순종하지 못했다.
학교가는것도 너무 힘들고..짜증나고..가기 싫어서..안가고..그랬었다..
학교 질서에 순종하지 못했다.
3시부터 5시까지 수업이 있었는데...원래 예정에 없던 수업이라..
수업이 있다는 말을 듣는 순간..악!!소리부터 질렀다..정말..집에 가고 싶었기 때문에ㅠ
결국..3시에..그냥 집으로 갔다..정말..학교에 있기 싫었다..
집으로 가는길..마음속에..
이러면 안돼는데...하나님께서 기뻐하시는 일은 이게 아니잖아..
참고 수업을 들어야 할것 같은기분이 계속 들었지만..생각과는 달리..
몸은 집으로 빠르게 걸어가고 있었다...
그게..저번주 목요일이었다../
그리고..화요일엔..월요일 밤에 엄마랑 싸우고...정말 학교 가기 싫어서..
학교를 아예 결석했다...그렇게..가족질서에도 순종하지 못하고..
정말 엉망이었다..엎친데 덮친격으로..큐티도...깊이있게 묵상하지 못해..
적용도 안되고..순종도 안되고...
정말...마음이 엉망친창이었는데..
이번주시작하면서..월화수..주시는 말씀이 다..내말씀같아 위로를 받았다..
그리고...설연휴 끝나고..화..수..수업 열심히 들었다..큐티도 다시 잘 되고..
아직도..내가하고 싶은일을 하려는 욕망이 커..순종하지 못한다..
그런 나약한 모습을 그대로 하나님께 보여드리고..기도해야겠다.
(10~11절) 형제를 사랑하는 사람만이 빛 가운데 사는 사람이다..형제를 미워하는 사람은 어두움 가운데 있는 사람이며 그 어두움은 그사람의 눈을 멀게한다..
여기서 말하는 형제는 여러 의미가 있겠지만..가족의 의미로 해석해보면..나는 참..
어두움 가운데 있는 사람 같다..
믿지 않는 가족들을 보며..참..원망스럽다....
난 지금까지..엄마아빠속 안썩이고..말잘듣는 둘째 딸이었다..나에게 투정이란 없었고,..엄마 아빠가 시키는대로..공부토 열심히하는..그런..둘째 딸이었다..
그런데..지금와서..내가 느끼는건...내가 하고싶은 것들을 하지못한..그런..것들때문에..
부모님께 원망만 늘었다....사실..내잘못인데..하고싶은거 있어도 말안한 내잘못인데..
이렇게..돌고돌아..어제도..그제도..엄마가 공부하라는 말만하면 짜증난다..
엄마가 공부하라는 말은..세상적으로 성공하라는 얘기니깐...
난..별로 그러고 싶지 않은데..
그러다보니깐..계속 말씀 까먹고..순종하지 못하게 되고..섬기질 못하게 되고..
해결책은...엄마가 교회나오는 것뿐인듯하다..
그러기 위해서...나는 가족구원에 대해 애통하길 원한다..
사랑으로 가족들을 섬기고..가족들에게 잘 순종하기를..
3.기도하기
아버지 하나님 감사드립니다..이렇게 제게 필요한 말씀을 주셔서..회개하게 하시니..제가 참 많이 위로받습니다..하나님...#46468;와 상황에 순종하길 원합니다..
학교..가정에서..참..순종하기 어려운 일들이 너무 많습니다..제가 너무 나약해서 쉽게 유혹에 넘어가고....제 욕망이 커 하나님의 가르침을 외면했습니다...이런 저를 불쌍히 여기셔서..말씀으로 회복시켜 주시니..정말 감사합니다..
아버지 하나님..이번 한주동안...때에 순종할 수 있게 도와주세요...사랑으로 가정과 학교 선생님들을 섬길 수 있길 원하니 아버지께서 들어주실 줄 믿습니다..감사드리며..예수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기도드렸습니다..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