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친 할머니 댁은 김제이다.
그래서 일찍이 김제로 떠났는데 ...
그만 차가 많이 막혀서 5시간 이나 걸렸다.
나는 차에서 먹고 자고 먹고 자고 ㅠㅠ
살이 디룩디룩 찔것이다.
크크
그래도 열심히 시골집으로 달려갔다.
사촌오빠가 시골에서 추억거리를 만들어주겠다고
번개탄과 숯으로 불을 만들고
거기에다가 생선도 구워먹고 고구마도 구워먹었다
고구마를 씨커먼 손으로 먹었더니 얼굴이 무척 드러워졌다 크크크
그치만 캠프파이어를 하며 고구마를 구워먹은 적이 없었는 데
오빠가 추억거리를 만들어 줘서 고마웠다^^
일찍이 상경을 해서 2시간 만에 서울로 올라왔다.
여러분들은 구정때 잘 지내셨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