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용요약
요한은 우리에게 죄를 짓지 말라며 편지형식으로 글을 써가고있다.
거짓말쟁이는 예수님, 하나님도 믿지않음.
옳은 일을 하는 사람만이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다.
2. 느낀점 적용
Q: 믿는 다는 것의 정의는 무엇인가.
나는 깐깐징어라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깐깐하고 정확하기에
거짓말은 절대 하지 않는다. 부모님께 무엇을 숨기는 경우도 없다.
나는 거짓말쟁이가 아닌 줄 알았다.
나는 예수님을 믿지 못한다.
항상 사건이 왔을때 이것도 하나님이 허락하신 고난임을 인정하지 못한다.
하나님을 인정하지 못한것은 즉, 예수님도 믿지 못한다는 것과 같다.
Q: 옳은 일이란 무엇인가.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
정말 우리가 원하는 것이다, 아니, 내가 원하는 것이다.
나는 옳지 않다. 육적으로나 영적으로나.
육적으로도 아직 나이가 어리고 아는 것이 많이 않기에 개인적으로,
나만의 것을 고집하는 경향이 있다.
육적으로는 아직 큐티가 되지 않는다. 고난이 와도 깨닫지 못한다.
매사에 감사함을 가지지 못한다.
적용: 부모님께 나를 관찰해달라고 해야겠다.
내가 나 자신을 모르기에 빚어지는 일 같다.